리뷰를 늘리자고 마음먹으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두 리뷰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니 순서만 정하면 쉬워집니다.
방문자 리뷰는 양이 먼저입니다
영수증 인증을 거친 리뷰라 신뢰도가 높고, 실제 방문 흔적이라 초기 순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우선 30개를 첫 목표로 잡으세요.30개가 넘어가면 별점 하나에 평균이 크게 흔들리지 않아 마음도 편해집니다.
블로그 리뷰는 검색 유입이 목적입니다
블로그 글은 플레이스와 별개로 검색에 걸립니다."강남역 파스타 맛집" 같은 검색에서 블로그 글이 상위에 있으면 새로운 손님이 들어옵니다.
다만 체험단으로 급조한 글은 금방 티가 납니다.문장 구조가 비슷하고 사진 구도가 똑같으면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챕니다.대가를 받았다면 그 사실을 표기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순서는 이렇게 잡으세요
- 1단계: 방문자 리뷰 30개까지 직접 부탁해서 채우기
- 2단계: 들어온 리뷰에 답글 100퍼센트 달기
- 3단계: 진짜 단골 두세 명에게 블로그 후기 요청하기
- 4단계: 그 다음에 체험단이나 협업 검토하기
3단계를 건너뛰고 4단계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순서를 지키는 쪽이 비용도 적고 오래갑니다.
리뷰 수와 답글률이 지금 어느 수준인지 무료 진단으로 확인해 보세요. 근처 경쟁 가게와 비교해서 목표를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