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 적을수록 여기저기 흩뿌리면 아무 데서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50만원은 잘 쓰면 충분한 돈이고, 못 쓰면 흔적도 안 남는 돈입니다.
먼저 0원짜리부터 끝내세요
플레이스 완성도, 리뷰 답글, 소식, 사진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이걸 안 하고 광고를 돌리면 새는 독에 물을 붓는 셈입니다.
광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이 플레이스에서 사진 세 장과 리뷰 두 개를 보면 그냥 나갑니다.광고비만 태우는 거죠.
50만원 배분안
- 30만원: 메타 광고(반경 3~5킬로미터 지역 타겟)
- 15만원: 네이버 검색광고(구매 의도가 분명한 키워드만)
- 5만원: 방문했던 사람 대상 리타겟팅
검색광고에서 "OO동 미용실"처럼 지역과 업종이 붙은 키워드만 잡으세요."미용실" 단독 키워드는 비싸고 우리 손님이 아닙니다.
판정 기준을 미리 정하세요
문의 한 건당 비용이 얼마까지면 계속할지 시작 전에 정해두세요.기준 없이 돌리면 아까워서 못 끄고, 그러다 예산이 다 나갑니다.
예를 들어 객단가 3만원에 재방문을 감안하면 문의 한 건에 1만5천원까지는 감당할 만합니다.3만원이 넘어가면 소재를 바꾸거나 멈추는 게 맞습니다.
첫 달은 학습 기간입니다
첫 2주 성과로 판단하지 마세요.광고 시스템이 누구에게 보여줄지 학습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최소 3~4주는 돌려보고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