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차려내는 우리 집밥, 한정식
제철 나물과 장맛으로 차리는 스물네 가지 찬.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매일 새로 무치는 반찬
3년 묵은 씨간장
계절 따라 바뀌는 구성
“정성껏 차려내는 우리 집밥, 한정식”
매일 11:00–21:00 · 0507-1500-0004